우리는 왜 디저트를 좋아할까요?
《한 조각 선물》은 현대미술 및 그림책 작가 3인의 작품들을 통해 그 이유를 생각해보는 전시입니다.
『할머니의 팡도르』 속 비올레타 로피스 작가의 그림들은 디저트를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김지민 작가의 그림책 『타르트의 맛』은 맛이 주는 즐거움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그리고 장경린 작가의 조각들은 디저트의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20점의 작품들은 우리가 나눌 수 있고, 맛있고, 아름답기 때문에 디저트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세 작가들처럼 디저트를 느꼈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생각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출처: 현대어린이책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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