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C와 외부 기획자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정례전 YPC LINK의 첫 전시 《파라-포밍》은 작가와 작가가 다루는 매체·형식 사이의 긴장을 관찰한다. 작품의 조형이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힘을 따르지 않고 각각의 자율성 곁(Para-)을 맴돌 때, 여러 규칙과 선택이 조율된 결과는 작가와 물질 사이에 벌어지는 흥미로운 상호작용을 드러낸다.
참여작가: 김민영, 양희윤, 이예원
어드바이저: 윤율리, 권정현
주최: 옐로우 펜 클럽
출처: YPC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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