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전시는 전지홍 작가가 참여 중인 팔복예술공장 제8기 입주 작가 결과보고전 ⟪사라지는 순간, 남겨진 형상들⟫ 내 〈일어나는 땅〉 시리즈와 연계된 위성 프로젝트입니다. 전주와 서울, 서로 다른 두 공간에서 발현되는 땅의 지도를 공유하며, 하나의 서사가 어떻게 또 다른 호흡으로 발화될 수 있는지 실험하는 자리입니다.
주최: 그블루 갤러리
사운드 디자인: 이강욱
디자인: 이기정
촬영: 고정균
도움: 김원, 양은경, 용하현, 허수정
출처: 그블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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