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박한 회화

페이지룸8

2026년 1월 27일 ~ 2026년 2월 28일

페이지룸8은 2026년 첫 전시 《임박한 회화》를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주현, 김지윤, 박정원 등 동시대 회화 작가 3인을 초대한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자신만의 미술방법론을 통해 시간성과 속도감을 담아낸다. 지극히 사적인 서사나 감각 안에서 시간과 시대가 도래하듯 형상이 화면에 시작되고 끝을 맺는다. 이번 전시를 통해 3인의 회화 작가들의 특징적인 브러시 스트로크, 물성의 정체와 흐름 등을 목도할 수 있다. 회화는 작가가 대상을 응시하고 직관하고 연상하는 태도와 복합적으로 연결된 채 마침내 화면에 막 맺힌 상(像)이 된다.

참여 작가: 김주현, 김지윤, 박정원
전시 기획: 박정원(페이지룸8 디렉터)

출처: 페이지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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