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 빛과 꿈 Alphonse Mucha: The Artist as Visionary

더현대서울 ALT.1

2025년 11월 8일 ~ 2026년 3월 4일

체코 수교 35주년을 기념하여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 (Alphonse Mucha)의 예술세계를 총망라하는 특별전을 선보입니다.

그는 1895년 《지스몽다》 포스터로 파리 전역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후, 상업예술의 정상에 오르면서도 조국 체코의 독립과 민족 정체성을 평생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그 결실이자 걸작이 바로 대형 유화 연작 《슬라브 서사시(The Slav Epic)》이며, 이는 체코 민족의 역사와 자유 정신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예술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전시는 무하의 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공식 신탁기관인 무하 트러스트(Mucha Trust)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알폰스 무하의 손자이자 무하 트러스트 대표인 존 무하(John Mucha)와 수석 큐레이터 토모코 사토(Tomoko Sato)가 기획에 직접 참여해 전시의 깊이를 더합니다.

출처: 더현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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